신병 치료차 한국에 계신 한 선교사님으로 부터 12/14/15 경에 잠시 귀국 하신다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황 장노님께,
전화로라도 직접 목소리를 듣고 인사를 나눌 수 있어 정말 기뻣습니다.
부족한 사람이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걱정끼쳐 드려 죄송하고
그동안 진 많은 사랑의 빚들은 평생갚아도 다 못 갚겠군요.
오늘 병원 수납원이 제 구좌에 돈이 모자란다고 해서 당황했는데
다행이 장노님과 연결이 되어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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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감사드립니다.
찾아가 뵐 때까지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한 바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