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인원 목사님으로 부터 의 편지

장로님, 안녕하셨습니까?

가족 모두 역시 평안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세밀한 장로님의 배려로 우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기상관측 이래 최고 높은 온도를 매일 갈아치며 그야말로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마 8월 중순까지 가지 않을까 하는 예측들을 합니다.

저희들은 활동을 조금 줄이면서 견디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산불이  걱정인 듯한 뉴스를 접하고 있는데, 실제는 얼마나 염려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사역센터 이전을 위해 장소를 열심히 찾고 있는데 주님의 뜻을 잘 못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름 휴가철이어서 8월중순까지는 대부분의 일들이 슬로합니다,

그러나 주님께 간구하는 기도는 쉴 수가 없기 때문에 이곳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기도제목:

1) 교회와 사역센타 이전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분량의 장소를 찾을 수 도록

2) CC교회연합의 1일 Pastors and Leaders 수련회(7/17, 화)가 35명이나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특히 주변 다른 교회의 목사, 선교사들이 함께해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새로운 말씀운동의 확장을 위해 수련회가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정기적인 모임과 자주 시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KSoM 2018 가을학기는 8월20일경부터 12월 중순까지 진행을 합니다. 일주일에 2일간  훈련합니다. 교사와 학생들이 준비를

잘 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을 수 있도록

4) 또  CC교회연합는 10월 중순에 1박2일 전체 수련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주제와 강사들이 철저히 준비되도록, 그리고 많은 사람

들 이 참석하여 은혜를 나눌 수 있ㄷ록

5) 최근에 개척한 CC새생명교회가 복음을 전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또 가정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한

한승덕집사의 시약이 주님의 뜻대로 귀한 열매를 맺어 가도록,

6) 저희 부부의 육체건강에 스스로 주의하면서 사역에 열중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로님 늘 건강하시도록 나의 사랑하는 주님께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가 가장 강력한 후원입니다.

 

천안에서 김 인원, 영희 드임


Haiti Mission News

안녕하세요.
지난 주 도미닉 산티아고에 다녀왔어요. 밤에 신장이 아파 아침 일찍 그곳으로 갔는데 신장에 돌이 있었다 하네요. 지금은 빠져 나갔고 출혈이 약간 있어 치료를 받았어요.

컴퓨터학과 지금 3주째 하고 있는데 주부가 절반이라 어제는 반 이 출석하고 나머지는 결석이더라구요. 매일 4시간 저녁부터 밤까지이니 주부들은 힘들죠. 이중 60% 이상이 합격해야 학교가 정식 인정된 학교가 될 터인데 걱정이 됩니다. 25세 이하로 오전 반 만들어 배우는 것에만 집중할 학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아직 별로 등록을 안하네요. 많이 좀 등록하고 그 중에서 뽑아 합격률을 높힐 학생이 왔으면 좋겠어요.

신학교가 1월 19일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이곳에서 좋다고 하는 침례신학교와 한 중미에서 활동하는 한인단체와의 합작품인데요. 방송으로 신학교를 운영하며 현지 목사들을 재교육도 하고 새로 신학을 배우게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지 신학교도 반가와 하며 선교사의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네요. 저는 학생관리와 성경 sharing 을 하게 될거 같아요. 토요일 만 4시간씩 하게 됩니다.

초등학교는 32명 학생이 고정되었어요. 조금이라도 경제력이 있는 집은 다 빠졌어요. 이제 우리 학생만 우선 가르치고 먹이고 입히는 것을 집중해서 하게 될거 같아요. 오늘은 닭다리를 하나씩 학생들에게 공급하였고 평소에는 버터 바른 빵에 햄을 넣어 공급하고 있습니다.
책, 공책, 펜, 크레용, 신발, 옷 가방 등을 공급하였고 매일 30분씩 제가 영어를 가르치며 30분은 성경을 가르치고 있어요.

주일학교는 25명 가량이 이 초등학교에 다니지 않는 애들인데 이들에게도 먹을 것과 비타민, 옷 신발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학장이 되실 분을 아직 못 찾았답니다. 속히 오셔서 참여해 주셔야 합니다. 또 컴터학과와 앞으로 생길 농학, 영어과등 교수로 일할 분들의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 혼자 3학교의 일을 하려니 지혜가 많이 필요합니다. 1월부터는 신학과도 생기니까요. 직업대 소속은 아니지만 직업대 건물을 사용하게 될 겁니다.

제가 바빠 지므로 집에 있는 6명의 아이들이 더 규율이 잡힌 모습이어야 합니다. 제가 없어도 주님과 함께 사는 훈련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3명 현지인 교직원을 뽑았는데요. 이들도 우리와 같은 마음으로 동역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김 용신 드림



10 월 선교회 월례 모임

10월 24일 토요일 9:30 에서 11:30 에 10 월 선교회 월례 모임을 선교회 사무실인 6301 Beach Blvd. Ste 224, Buena Park, Ca. 90621 에 갖게 될 예정 입니다. 이번 모임은 김 동술 목사님께서 인도 하여 주십니다.


9 월 선교회 월례 모임

9월 26일 토요일 9:30 에서 11:30 에 9 월 선교회 월례 모임을  선교회 사무실인 6301 Beach Blvd. Ste 224, Buena Park, Ca. 90621  에 갖게 될 예정 입니다. 예배 시간에 말씀은 리 장렬 목사님 께서 해주실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