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준우 선교사님의 성탄 인사

12/14/16

황 장로님:

성탄절이 가까이 옵니다.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하시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육신의 옷을 입으시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 하시고 부활 승천하시어 – 성령님 보내 주시어 – 영원히 천국까지 인도하심으로 – 이 복을 받게 하신 주님께 무었으로  보답하겠습니까?

그저 감사하고 감사한것 뿐 입니다.육신이 아플 때는 어서 속히 주님 품에 가고 픈 마음 뿐이나 아직도 할 일 많은 이때 맡겨진 일 잘 감당 하기를 기도 합니다.

———- 중략————————————————————–

즐거운 성탄 되시고 새해에는 소원 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 안에서 형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남 준우 선교사 올림


남 준우 선교사님 으로 부터

황 장로님:

한해가 빨리 지나갑니다.벌써 12월이되었습니다. 3월12일에 한국에 나갔는데 돌아오니………….

중국에 -17번 비행기 타고 나니-17년이 지났고…. 중국에서 추방후에 9년을 한국에 오고 갔습니다.

35년이란 세월을 선교 생활을 하고나니 76세가 되었습니다.감사한것밖에 없습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중략). 내년에도 인도에 갈 예정입니다.하나님이 육체를 건강하게해주시면 다녀오려 합니다.

성탄이가까와오고고 또 새해가 다가 옵니다. 건강하시고 주의일에 열심다 하시는 장로님, 가정, 교회와 일하시는 회사사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남 준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