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사말

gswe-hwang

선한목자세계선교회는 지난 1977년 8월 17일 이곳 오렌지 카운티의 뉴포트 비치시에서 김동백 목사 외 5인이 모여서 Good Shepherd Korean Evangelism, Inc. 라는 이름을 가지고 태동하였습니다.

그후 1984년 8월 6일 이름을 Good Shepherd World Evangelism 으로 바꾸어서 한국인뿐만이 아닌 세계를 향한 선교회로 발전할 것을 목표로 삼고 코스타 메사시의 갈보리채플 한인교회 여전도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농어촌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각지의 한인교회들의 참여로 100 여곳의 한국 농어촌을 자매 결연 등을 통하여 물질과 기도로 돕다가 한국의 발전으로 인한 더이상의 도움이 필요없게 되자 아시아권을 향한 의료선교로 선교 방향을 돌리어 무의촌 지역에 의료진을 파견하여 선교를 해왔으며 지난 10여 년동안 중국, 한국, 북한, 필리핀, 아랍권, 이스라엘 등에 파견되어 있는 자비량 선교사들을 돕는일들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교회를 대표하시던 김동백 목사님의 후임으로 지난 10여년간 선한목자세계선교회에서 실무를 담당하던 제가 지난 2009년 10월 정기 총회에서 새로운 대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동안 소홀했던 국내 한인 2세 및 청소년 사역과 찬양사역, 미디어 사역, 정기 예배, 성경공부를 통한 선교회원 모집, 양성 등을 보강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쓰임을 받기위한 세계선교회로써 제 몫을 감당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의 동참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모든 우리들로써 해외 자비량 선교사들을 돕기 희망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기도와 예배를 통하여 쓰임을 받기위한 분들, 귀중한 탈렌트를 하나님께 바치시기를 원하시는 모든 선교 동역자님들을 초대 합니다.

아울러 저희와 함께 세계 각지역에 나가시어 선교를 하시기를 원하시는 평신도 자비량 사역자들, 목회자들도 저희는 적은 힘이나마 동역하기를 희망합니다.

이제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하다고 느껴지는 이때에 우리가 할 일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선한목자세계선교회
대표 황용호 장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