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원 선교사 소식 및 기도제목

장로님,

그간 평안하셨습니까? 건겅은 어떠하십니까?

궁금했음에도 안부를 전허지 못했습니다.

미국의 코로나 상황이 백신 접종 이후 안정되어 가는 것 같은데,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곳 한국에서도 백신 접종이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는 차에 저와 아내는 나이가 많은 편이라 1차 접종을 받았고, 아마 8월이 되면 2차 접종이 이루어지리라 예상합니다.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는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디.

그러나 코로나의 어려운 때에도 우리는 늘 코로나 이후의 변화를 예측하며,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할 지를 기도히며 나가고 있습니다.

마침 지난 주간에 있었던 한국과 미국 정상 끼리의 만남이 잘 되어서 앞으로의 나라 운영에 큰 기대가 생긴 것 같습니다.

한국은 어느 해보다 빨리 장마철이 시작된다는 예보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벌써 바가 갑자가 자주 내립니다. 이 시간에도 천둥소리가 울립니다.

종종 큰 피해를 발생시켰기 때문에 긴장합니다. 장마가 지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기 때문에 벌써 긴장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1. 하루 속히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합시다. 특히 미국과 란국 정부가 힘을 합하여 백신 개발과 생산에 매진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도해애 할 것입니다.

2. 코로나 위기로 어려운 나라와 민족과 백성들을 위로하고, 그들이 회복되고 하루 빨리 정상의 생활로 돌아걸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곳에는 많은 선교사들이 선교지에 나갈 수 없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들이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지라 현지의 허락이 아직은  원할하지 않습니다. 준비된 선교사들이 주님의 은혜로 그 길이 열리도록 기도해 주세요.(터키로 나갈 양용순 선교사 가정)

4. 갈보리채플 교회연합회는 이반 여름애 청년들을 위한 성경캠프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일정을 구체화시키지는 못했지만, 올해내내 기도하고 있는 계획입니다. 한국은 여전히 실내외의 모임이 법적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7월 초거 되면 다소  완화될 것으로보이는데, 아무튼 청년 캠프가 주님의 은혜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5. KSoM 강의 유튜브 영상을 계속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제작에 초점이가보다는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 유익하게 이용되기를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겅의하는 자에게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 인원, 영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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