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인원 목사님 으로 부터

장로님,
안녕하세요?
염려가 될 정도로 소식을 전하지 못했군요.
이번 학기와 교회사역이 분주했습니다. 12월 초까지는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12/7에 미국을 방문합니다.
한 40여일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이 한 해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에 들어가 연락하겠습니다.

김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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