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용신 선교사로 부터 소식

  1.  자녀로 삼은 저희집 애들 마누엘 , 젝슨,비키,크리샹, 다비드(에디의 새이름),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하고 규율이 잡힌 모습이 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2. 비키가 영어학과와 신학과, 주일학교 교사로 저와 함께 동역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주님의 은혜로 저에게 제일 중요한 동역자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3. 이달 말에 식품가공학과를 시작합니다. 학교와 상관없이 개인으로 시작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입학시켜 학비 안받고 각자의 농사의 소출물을 팔아서 그들에게 다 소득이 돌아가게 하려는 계획입니다.
  4. 주일학교와 초등학교에 보낸 성경교재와 간증집이 반응이 좋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성경교재를 만들어 보내는 일에도 힘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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